넬의 '백색왜성' 을 듣는데...

어이없는 가사에 왜 이렇게 공감이 되는지...
 

어젠 울며 잠이 들었어
빨간 눈물 흘리며
(그렇게) 평소처럼 잠이 들었는데

오늘 눈을 떠보니
내가 부서져 있었어
(더 이상) 내 눈물엔 네가 없어

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라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입을 맞추던 그곳

여긴 아주 많이 조용해
심장 소린 들리지 않고
(서로의) 안엔 서로가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아마 눈물도
투명한 색인 가봐
(그 안엔) 아무도 없어

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입을 맞추던 그 곳

모두 망쳐버렸어
모두 사라져버렸어
더 이상은 눈부시게 빛날 수가 없어

난 잘못돼 버렸다고
부서져 버렸다고
다신 나의 별로 돌아갈 수 없다고

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입을 맞추던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초록 비가 내리는 그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파란 달이 빛나는 그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초록 비가 내리는 그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파란 달이 빛나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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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이유.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하느님 뜻대로 , 하느님이 정한 규율안에서 사는건 그만하고...
그냥 우리들끼리 자유롭게 살라는것 같다...
정해진 틀에 묶여서 살지 말고. 자유롭게 ^^
자유롭게 살고 그것에 대해 책임지고.
수퍼내추럴 보다가 뜬금없이 이런 생각 들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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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간의 죄가 그 당시에 50원이었다면

뉘우치지도 않고 속죄도 안한 지금의 죄는 .. 얼마일까...




나 초딩때 아이스크림 가격이 50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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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도..

황사가 방사능이....

촉촉히 젖은 하늘이 좋아도...

홍수가 태풍이.....

문명이 발전할 수록 살기가 더 힘들어진다... 뭐가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할 시점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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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띵 ~

황사 공격에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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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물난리.

허기짐에 어질어질.

하지만 money Get!!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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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둘 다 철이 없어.

풉.....

그래도 같이 있으니 세상에 태어나길 잘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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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봤을때....

무지 무서워 보이는 사람이 있고... 인자해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보이는 사람은 그렇드라....


?????

심성이 얼굴에 나옴...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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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나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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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반짝이고 화려한게 좋아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도 나이드신 할머니들 패션들이 그렇다.

그냥 나이 먹으면 자연스레 원색이 좋아지는 줄 알았는데, 그 이유를 조금 나이가 먹으니 알 것 같다...

길거리에 다니는 차들.. 검정, 흰색, 회색.

집들. 회색톤. 살색 아파트들, 그냥 흰색 페인트 칠해진 집들...

너무 익숙한 색들로 둘러쌓여져 있어서 튀는 색을 입으면 너무 튀어 나대는 기분까지 들 정도다...

그냥 이렇게 틀에 박혀진 색들이 지겨울 뿐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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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글을 쓰려니 ( 4일 밖에 안됐지만 ..)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다.

4일동안 무언가 남긴 것도 나아진 것도 없는데... 

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잘 가는구나.

그래도 오늘은 하루 종일 자미로콰이 음악을 들어서인지.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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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월인데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들떠있는 건 아니고.. 그냥 가라앉는 느낌.

뭔가 잘 안되는 느낌.

황사같은 느낌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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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 이다. 어제는 비가 미친듯이 와서 나역시 미치는 일이 생겼었다.

'정말 별게 다 괴롭히네...' 라는 생각에 허탈함만 가득한 하루.

자연의 역습에 힘겨운 나날들....

환경을 보호 합시다 .

이런 하늘을 못보는 날이 오기 전에 알아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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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비가 많이 왔다...

천둥 소리 때문인지 무서운 꿈에 굉장히 괴롭게 잠을 잤다.. MJ님이 깨워주지 않았다면 인셉션 되었을지도 -_-;;

 무서운 꿈에서 깨어나면 묘한 기분에 휩싸인다.. 뭔지 모를 뿌듯함이 밀려올때도 있고....... 

꿈속에서 무서운 공포감을 즐기고 있었나보다.. 꿈은 꿈일뿐이니깐.. 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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